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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아시아 인형극 전문학교 모델 발굴을 위한 전문가 온라인 포럼 열어

춘천, 한국의 문화수도에서 새로운 예술을 배우며 미래예술을 꿈꾼다!
-아시아 인형극 전문학교 모델 발굴을 위한 전문가 온라인 포럼 열어--

□ (사)유니마코리아(이사장 임정미)는 춘천시에서 예정하고 있는 아시아 최초가 될 ‘인형극 특화 창업지원센터(가칭 아시아 인형극전문학교, 이하 인형극 학교)’ 설립을 앞두고 국내 관련 기관 및 공연 전문가들을 초청해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.

□ 오는 19일(토) 오후2시에 온라인으로 시작하는 <아시아 인형극전문학교 모델 발굴>포럼은 국내외 인형극계 상황을 살펴보고, 국내 유사기관의 사례를 통해 조직 운영의 지속가능성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.

□ 이번 포럼에서 1부는 유사기관의 사례를 통해 인형극 전문학교에 대한 모델을 제안하고 2부는 공연평론가들이 바라보는 인형극과 장르비평을 통해 인형극 활성화와 확장방안에 대해 함께 모색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.
▲ 1부 – 팜 씨어터 대표 유진우 / 극단 수레무대 대표 김태용 / 서울문화재단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팀장 김홍천 /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 팀장 김홍천
▲ 2부 – 연극평론가 엄연희 / 공연칼럼니스트 김일송 / 연극평론가 김민관 / 무용평론가 김남수

□ 춘천인형극제, 춘천마임축제, 춘천 아트페스티벌, 춘천연극제등 문화예술축제도시로 명성을 쌓아온 춘천시는 2022년 개관 예정인 <인형극특화 창업센터>가 인형극인들에게만 한정된 공간이 아닌 일반기초예술교육과 시민예술교육을 병행하는 국내 최초 공연예술센터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 이 센터에서는 청년예술인 발굴과 양성을 비롯하여 창작과정중심의 전문가 재교육은 물론 일반 시민예술교육활동이 국내외 유수전문가들과 함께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.

□ 포럼을 주관하는 유니마코리아 임정미 이사장은 센터를 통해 인형극이 어린이 극이라는 한계성을 뛰어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술의 한 장르로 자리매김하고, 나아가 세계 인형극계에서도 뒤쳐지지 않는 전문 인형극인을 배출해 전환문화도시 춘천, 인형극 특화 문화 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.

□ 이번 <아시아 인형극전문학교 모델 발굴 포럼>을 주관하는 (사)유니마코리아는 국제인형극연맹(UNIMA) 한국지부로 춘천인형극장 내 위치해 있으며, 전세계 100여개 회원국들과 교류를 통해 춘천은 물론 한국인형극의 특강〮점을 퍼뜨리고 세계적인 인형극 도시와 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활성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.

□ 포럼은 온라인 채널 유튜브를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며 실시간 댓글을 통해 학교 설립에 대한 아이디어로 받을 예정이다.
(접속링크 : https://www.youtube.com/c/PuppetFestivalChuncheon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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